현대 군중은 정치판에만 끼어드는 것이 아니라 백과사전 내용까지 작성한다.

미개한 군중을 깨우치기 위해 백과에 나의 글을 일부 링크했더니 시덥지 않은 이유로 무기한 차단까지 했다.

어린 아이들의 백과사전이니 단지 새싹사전이라고 할 것이지 나무는 뭔가, 새싹이 모여있다고 나무가 되나.

집단지성이 아니라 군중백과라고 해야한다. 꺼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