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대한 환상은 깨지지 않는다.

깨질 수 있다 해도 우선 천국을 체험해봐야 한다. 그러려면 몇 백년에서 몇 천년이 걸린다. 천국은 그 정도 거리에 있는 타 행성이다.

 

그러나 천국은 우리의 환상을 만족시켜줄 것이다. 인간에 비해 훨씬 병에 강한 유전자, 완벽에 가까운 대기환경, 그리고 최고지도자가 되는 과정의 합리성 때문이다.

 

최초의 인간 아담은 천국행성을 방문을 하여 하나님을 뵈었고, 에녹은 그들 하나님과 천사들의 일원이 되었다.

 

나는 일본에 대지진과 홍수가 일어나고 내 병이 낫질 않아 염세주의에 빠져있을 때 하나님과 천국과 지구에 대한 책을 알게 되어 감명을 받고 하나님을 만나 천국에서 살 수 있을 때까지 아주 오래 살기로 마음 먹었다.

 

이같은 생각을 한 사람이 과거에 있었을 가능성은 당연히 높다. 아마도 천국과 지구 문명의 사이의 수준에 해당하는 어느 문명이 지구나 태양계 내에 있을 것이다. 나는 과학기술자 단체를 조직하여 그들과 같이 되려고 한다. 그것이 지금 미개한 곳에서 내가 살고 있는 유일한 이유이다.

 

참여희망자는 12thplanet.kr@gmail.com 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17.10.22 13:55 최초작성, 옮김.

2019-06-07 추가: 팟캐스트에 내가 믿고 있던 천국에 대한 반론 제기가 되어 있다. 현재로서는 천국에 대한 구체적인 믿음은 흐려졌지만 실존하는 천국과 하나님 자체에 대해서는 여전히 믿고 있다. 남아프리카 지방에서 출토된 자연 원자력발전의 흔적은 하나님에 가까운 인간의 존재를 확인시켜주고 있는 등 물적 증거 역시 많다.